투피쉬(2Fi5h)

올리브영 미스트! 용도에 맞게 선택하기! (feat. 미스트 추천)

투피쉬 뷰티웹진입니다. ㅎㅎㅎ

여러분! 미스트라고 다 같은 미스트가 아니란 걸 아시죠?
얼굴이 건조해서 보습을 위해 미스트를 구매했는데 뿌리면 뿌릴수록 더 건조해졌던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분사력이나 가격도 중요하지만 미스트 타입을 잘 보고 용도에 맞는 미스트를 구매하실 때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미스트 초보자분들의 선택에 도움을 드리고자 타입별 올리브영 미스트 BEST3를 준비했어요. 바로 시작합니당!
(광고가 아닌 올리브영과 네이버 쇼핑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선정하였고 여러 리뷰와 실제 사용기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어요. 아래 3가지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분사력은 모두 좋은 제품들입니다.ㅎㅎㅎ)


TYPE1 - 수분 100% 미스트

온천수와 같은 네츄럴 워터, 수분 100% 미스트얼굴에 열을 내릴 때 사용하면 좋은 TYPE이에요. 화장 전 얼굴 전체에 뿌려주면 얼굴의 열이 내려가 화장이 잘 먹고 오래갑니다. 간혹 전날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얼굴에 열이 올라올 때 뿌려줘도 좋습니다ㅎㅎㅎ. 수분 100% 미스트는 얼굴의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해 뿌려주면 미스트가 증발할 때 피부에 수분까지 같이 끌어당겨 함께 증발해 버리기 때문에 더욱 건조해집니다. 수분 보충을 위해서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위의 소개해드린 아벤느 오떼르말 미스트는 현재 올리브영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온천수 미스트입니다.  



TYPE 2 - 앰플 미스트

앰플미스트는 얼굴에 열감을 떨어뜨리거나 약간의 촉촉함을 넣어주는 용도 등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TYPE이에요. 앰플미스트를 뿌려준다고 해서 완벽한 건조함을 해결해 준다고는 말하기 힘들지만 100% 수분 타입의 미스트보다는 좀 더 촉촉함을 유지해줍니다. 예전에 이사배님이 차앤박 앰플 미스트를 퍼프나 브러쉬에 묻혀서 파운데이션의 촉촉함을 더할때 사용한다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요. 얼굴의 열내림, 약간의 건조함 해결, 파운데이션의 촉촉함을 더함 등 앰플미스트는 그냥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미스트 타입인 것 같아요. 차앤박 프로폴리스 앰플미스트는 캔 타입으로 분사력이 아주 좋은 제품이고 올리브영과 네이버 쇼핑에서도 거의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미스트 제품입니다. 


TYPE3 -  오일 미스트


 오일 미스트는 광, 보습에 적합한 TYPE이에요. 미스트를 구매하시는 목적이 보습이라면 오일 미스트가 가장 적당한 타입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뿌렸을 때 보통 미스트보다 촉촉함이 오래가고 옅은 광이 나는 게 특징입니다. 오일이 함유되어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위에 소개해드린 오우썸 오가닉 하이드레이팅 더블미스트는 성분도 착할 뿐만 아니라 보습력과 분사력, 심지어 향까지 좋아서 한번 사용해보셔도 좋은 제품입니다.


위의 3가지 TYPE 이외에도 픽서, 파우더 미스트 등 더 많은 종류들이 있겠지만 가장 많이 찾으시는 타입으로만 오늘의 포스팅 준비했는데 즐거우셨나요? 오늘의 포스팅이 여러분이 미스트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다음번에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뵐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