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쉬(2Fi5h)

투피쉬 에디터의 약산성 폼클렌징 구매기!!

안녕하세요.
투피쉬 뷰티웹진입니다. ㅎㅎ

요즘 강한 햇빛 때문인지
얼굴이 예민해지고
세안하고 나면 따끔거려서
약산성 폼클렌징을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제품들을 찾아보았어요.



약산성이란?


일반적으로 PH가 7이면 중성,
7보다 낮으면 약산성이라고 하지만

BUT!

피부의 평균 PH는 5.5이기 때문에
화장품의 경우 PH가 5.5이하인 제품만 
약산성으로 간주합니다. 
(약산성 클렌징폼 제품중 PH가 5.5이상인 제품들이 많아요)




폼클렌저는 한번 사용하면
지속적으로 구매하는 상품이라서

언제 어디서나 구매하기 쉬운
로드샵과 인터넷에서
함께 판매 중인 상품 &
20가지 주의 성분이 없고
PH레벨이 5.5 이하의 제품만 찾아봤어요.



1) 닥터지 약산성 클렌징 젤 폼
2) 라운드어라운드 그린티 약산성 클렌징폼
3)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저
4) 블루베리 리밸런싱 5.5 클렌저

(위의 네 제품 모두 PH 5.5 이하이고
모두 주의 성분이 없어요)


이미 좋다고 널리 알려진
위의 4가지 제품 이외에
새로운 제품을
사용해 보고 싶어서 찾아낸

"에뛰드 하우스 시카 5.5 약산성 폼클렌저"



유해 성분(향료)가 하나 포함되어있지만
가격(5,000원)과 리뷰가 좋아서
구매하기 마음먹고
에뛰드 하우스로 직행했으나

첫번째 상점에서 품절!

차를 끌고 다른 상점을 방문!

직원분에게 듣게 된 충격적인 사실!

단종!

처음부터 단종이라고 하시지...

그리고,
어떻게 2019년에 출시된 제품이
 단종이 되나요???



세일 중인 닥터지,라운드어라운드



독도 클렌저 3가지 제품을 고민하다가

세일해서 저렴하고
버블 메이커도 포함

"라운드 어라운드" 

제품을 구매하고
오피스로 복귀했어요.



요 아이는 워낙 유명해서
제품 리뷰는 생략하고

약산성 클렌저 세안에 관하여 몇 가지
알려드리고 포스팅 마칠게요.

1. 단독 사용은 힘들어요

약산성 클렌저는 화장을 완벽하게 지울 수 있을만한 세정력이 없기 때문에 화장이 짙은 날에는 메이크업 리무버로 먼저 화장을 지우고 마무리만 약산성 클렌저로 하는 게 좋아요.

2. 세안 후 뽀득뽀득하지 않아요.

약산성 클렌저의 대부분의 제품들은 거품이 많이 나지 않고 세안 후 뽀득뽀득한 느낌이 들지 않아요. 세안 후 뭔가 남아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것은 내 피부의 건강한 지질막이 남겨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찝찝해 하실 필요 없어요.

3. 꼭 사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에요.

약산성이 아닌 제품들, 즉 알칼리성 세안제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본인이 건강한 피부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 세정력이 좋고 화장을 깨끗하게 지울 수 있는 PH 5.5 이상의 제품들도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여기까지 투피쉬에디터의 약산성 폼클렌저 구매기였는데요. 즐거우셨나요? 다음에 또 재미있는 글로 찾아뵐게요!!!